버리지 못하니 무너져 간다.

하나씩 하나씩 뺏기거나 잃게 되겠지
순리일 뿐이다.

그것은 나에게도 적용 되는 것이었고
다른이들에게도 적용 되었다.
저울과도 같은 것

생각하지 않아도 빌지않아도 
자연과도 같은 섭리에 의해 
그렇게 무너진 자들이 있나하면
선한 마음을 가진자들은 
흘러가는 강물처럼 흘러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