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 못하니 무너져 간다.하나씩 하나씩 뺏기거나 잃게 되겠지순리일 뿐이다.그것은 나에게도 적용 되는 것이었고다른이들에게도 적용 되었다.저울과도 같은 것생각하지 않아도 빌지않아도 자연과도 같은 섭리에 의해 그렇게 무너진 자들이 있나하면선한 마음을 가진자들은 흘러가는 강물처럼 흘러가더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