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옆이 있는 자살귀한테 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거 한다풀어줄테니 아침부터 내주장신 해주세요 하고 소주병하나에 초하나키고 빌고 계약할려고 하냐?
감당 가능하면 댓고가라 나야떨어지면 좋치뭐. 귀신이퇴마해주네 땡큐
원룸하나 얻어주고 매달 백만원 벌게 해준다고 햇나부내
어이고 머리야 저주힘 딸리니 음기한강한애한테부탁하내
참고로 한 100년된 애라서 니주장귀신되고 저주랑 귀신점은 가능한대 니가 말안듣는애같으면 심장움켜쥐고 터트릴애니깐 감당해봐라 니사기무당할매가 사정사정 기도하내
나야 깨긋한원력 아침부터받아서 좋타
진짜 미친년이네 부처님한테 그렇게 울며불며 매달렷으면 진작 편해질년이 내자살귀를 지살려줄 신이라고 온정성다하고있네 부처님이 한탄하시는중. 구걸해서 소주랑 초사서 잘하는짓이다 미친년아
결국 이자살귀목표는 너이용해서 나 저주하고 비방해서 말려줄일생각으로 너한테 갈라고하는거같은데 그래봐야 귀신힘으로 부처님기운 이길꺼라 생각못하니 생각해낸방법도 개헛짓거리네 귀신수준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