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보러갔는데 금전막혔다고 초 켜라해서 켰습니다 

단번에 나아지진않겠지만 나아지는것도 없고 월세도 내기 힘들어서 초켜는걸 고민하는 중에 이 사람이 친구 남친을 뺏았더라구요 

거기서 이건 바른 사람이 아니다 싶어서 나 돈도 없고 후불도 부담스러워서 죄송하지만 이제 켤 수 없다 하니 계속 그냥 켜주겠다하고 전화와서 그냥 안받았습니다 

원래 이렇게 집요하게 켜라고 하는건진 모르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