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이나 요양원에서는
환자를 주패고 묶고 약 을 먹인다고 함안그래도 눈 돌아있는데
그런 조치를 취하고 나면
눈알이 뒤집혀서 흰자만 보인다고 함
한때 그러한 괴담들이 돌아 노인들이 요양시설 가는것을 두려워 했다고.
실제로 내가 아는 사람중 한명은
기골이 장대하고 기운이 장사였는데
요양시설가고 얼마 안되서 운명하심.
더 기괴한건 바지에 똥 쌋다고 줘 팬다고도 하는데
왜 돈받고 간호를 하는건지 모를 일 임.
환자 관찰이나 하라고 고용한건지
전생에 악연이 있었던걸까
아니면 간호사의 고귀한 심기를 건드렷던걸까
나이팅게일이 알면
제발 그만해 이러다 다 죽어 를 외칠 노릇인거지
요양 보호시설과 정신병원 일개 조무사도 전문가들이 있어야 하고
유치원 교사들도 인성교육을 통해 애들 줘패는 일 없게 만들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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