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눈파고 귀파고 입막아서 안보이고 안들리고 말못하게 할 자신이 있는데.
이런 미친 버러지짓이 좋아보이는 이유가 뭐지싶으다.
그냥 원양어선 항해하라 해도 감사합니다 하고 갈텐데 ...
알량한 자만이 고독을 만들고 고독하니까 주변을 찾고싶고 같은걸 경험한 사람이 아니면 근데 말이 안통하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이리저리 돌아서 여기에 들어온 사람들 분명 있을거다.
그냥 일상으로 되돌아가라
땀흘려서 돈벌고 맛있는거 먹어라 그냥
그럴수 있는게 진짜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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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대 니가 하지말라 말려서 들으면 대한민국 무당없어야지 개개인의 사연이 다르고 업이 다른대 우짜겟냐.
님 개인사는 모르지만 그냥 힘내라고 말해주고싶을뿐.
머리 복잡해하지말고 마음 갑갑해 하지마 - dc App
심장에서 피가 철철 새어나가는 절규처럼 들려. 106은 말투는 드라이해도 숨겨진 성격이 다정해서 평범하게 살면 잘 맞았을텐데.. 무속이나 영성이 원인이 아니라도 그냥 평범한 일상을 못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더라. 평범한 군중들 속에서 더 고독함을 느끼고 미친 사람들에게는 의미를 찾을수가 없고. 나도 그랬어. 스스로 복을 걷어차는것처럼 보일지몰라도 어차피 평범함에서 서서히 죽어가기 보다는 다른 세계를 느끼고 보기를 선택해서 무속갤에 오는것같아 난. - dc App
그런 마음이 있음 뭐하나? 막상 뛰어들라니 주저하고 있고만 이건 마치 나 이런 사람이야 하고 부풀리는 글이네. 고양이도 개도 몸집은 작아도 본능으로 이빨 발톱 그리고 털 세우고 꼬리들거나 꼬리 길게 펴고 자신을 크게 포장하는데 괜찮아 뭐 어때 인간도 너처럼 막글을 싸지르지만 그 고통이 상상이 되면 말로만하고 주저하게 되는게 본능이야. 동시에 체면이란걸 추가로 아는 사람은 이런 막글을 안쓰고 벽보고 말을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