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눈파고 귀파고 입막아서 안보이고 안들리고 말못하게 할 자신이 있는데.

이런 미친 버러지짓이 좋아보이는 이유가 뭐지싶으다.

그냥 원양어선 항해하라 해도 감사합니다 하고 갈텐데 ...

알량한 자만이 고독을 만들고 고독하니까 주변을 찾고싶고 같은걸 경험한 사람이 아니면 근데 말이 안통하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이리저리 돌아서 여기에 들어온 사람들 분명 있을거다.

그냥 일상으로 되돌아가라

땀흘려서 돈벌고 맛있는거 먹어라 그냥

그럴수 있는게 진짜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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