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설명하거나 해명하고 싶지는 않고
사파니 사파리니 갓파니 하는것도
그런가보지 하지만
난 여기서 무당행세를 한적이 없음.
누구마냥 점 을 보고 그런적도 없고
생각 나는게 있어도
말 이 씨 가 된다고 말 도 안하고 말 한대로 되는 경우가 많아
주변에서도 입조심 하래서 항상 입조심을 하는 편인데
무슨 무당놀이를 했다는건지 모르겠네
나같은 사람때문에 정신병자들 빙의 환자들이 몰려 온다느니
갤 을 망갤로 만든다느니 헛소리에 대해 한마디 하고자 한다면
그 소리를 듣기 전에도 개인적으로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던 부분이 있어 미안함을 가지고 있었지만
무당이라는 자들이 저런 생각부터 한다는거는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보여짐.
빙의환자 정신병자 대처 하는거 보면
받아칠 그릇은 안되고 가진게 귀신능력이라
꼭 주특기 귀신 점 뽑아내서
성향파악이나 기본 인간파악도 안하고 칼질 한번 하고 시작하는게 특징 이더라고.
가르침이랄 것 도 없고 배울것도 없는
가슴에 칼 꽂아넣는 그런 행위부터 시작 하더라만 말 임.
무당이니 서로 귀신들하고 주거니 받거니 대화도하고
하겠지만 사람을 돕고 살린다는 사람들이 ㅋㅋㅋ
여기 내가 본 옳은 무당은 그따위 대처를 하지 않았음.
이미 귀신들려 홀린것도 모르고
거기 그자리에 멈춰 써놓을 글들에 대해 무당행세니 뭐니 하는거면
나도 발톱정도는 드러내 줄수있지.
타갤에서도
대화를 하다 느끼는게 있는 사람은
칼 들이밀고 몇마디를 섞어도 느끼는게 있는가
칼 거두고 얘기를 하는데
꼭 그릇은 간장 종지만한 것들이 끝까지 해보겠다고.
감당이 안된다니 곧 탈갤 할 예정이고
그동안 피해준게 있다면 미안하게 생각함
여기 선무당들 텃세에 으미 야레야레
잘 가
가 라
사람은 천사였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607
나 술집에 간적이 있는데 마담이 선무당짓 하더라.. ㅈㄹ 웃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