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이 과하여 사리분별 주제파악 못하고
그 천성또한 못되먹어
능력에 과분한 행위를 하며 모함하고
언제나 누구를 증오하고 미워할 준비가 되있으며
적당히 끊은 것에도 굳이 부채질하여 불 키운일에
책임전가에 능하고 자신의 탓 은 없으며
거짓말에 능하고 통찰이 없음에
매번 바보가 되는 싸움에만 집착하고
어떤것이 옳고 그름인지 판단하는 능력이 퇴화하여
판단인지능력 부조화가 일어나 괴리감이 느껴짐에도
개의치 않았으며
공격성만 있으면 된다 하였지만
개념을 같이 상실하고 죄책감이 없는 인품을 가졋으니
누군가를 돕기에는 한없이 모자란 인품이지.
진심은 전해지는 법 이라고
목 만 옥죌뿐 누군가를 진정으로 도울수없다.
그것이 내가 보아온 지옥의 짐승들의 모습이다
이러한 진짜 지옥은 본지가 매우 오래된것 같은데
생각난 김에 이것까지만 적고가려고
나 사주 봐줘
전 점이나 사주안봄 자발적 무꿈이는 아니라
내가 해달라 한 거니 수동적이지
@무갤러1(116.36) ^^
아니면 내가 더 이상 이런 걸 찾아보면 안 되는지만 알려 줘
아니면 내 옆에 붙어있는 놈 정체 아냐?
위험해? 시발 제발 알려줘 나 얘 데리고 살고 싶단 말이야
211 점 봤냐 ㅋㅋ
그래보임?치약이가 왜 그럴까?
@화개 이런걸 점본다고 하는거다. 그러니 무꿈이 소리 듣는거고
@치약(106.101) 해석은 보는사람 마음이겠지만 221님 생각하고 쓴 글 은 아니야^^ 그렇게 믿고싶은 너의 마음일지도 몰라
@화개 211 점봣냐는건 내가 농담으로 한 말인데
@치약(106.101) 아ㅋㅋ난 지옥도를 그린것 뿐이야 진담으로 말하자면? 점 으로 보인다고?ㅋㅋ
@치약(106.101) 치약아 농담이면 점 봤다고 무꿈이 소리 듣는다는것도 농담이어야지 주어가 없어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거야 앞뒤가 맞지가 않잖아 너도 나한테 욕하고 싶어?ㅋㅋ
@화개 하나 가르쳐주자면 점을 본다는 것은 사람을 통찰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어 니가 가진 것으로 (할 수 있는 것으로)
@화개 211 보면 대충 느낌 오잖아? 자꾸 볼려하고 읽을려하고 그런데 그게 다 틀리고(헛공수)
@치약(106.101) 오래된 똥통 생각에 팔이 한게 무꿈이짓이 됬구나? 그 농담에 관해 따로 얘기하진 않을께. 무슨 얘기인지 알겠는데 내 기준 직관은 직관이고 통찰은 통찰이야 직관에서 운동을 해야 점사지 가만히 멈춰있으면 직관일뿐.더군다나 저정도의 악함은 누구나 알고 있는거고 여전히 점사라고 생각하진 않음. 어차피 글 도 그만쓸꺼임
@화개 니말대로 그 지옥도란게 마치 211 같아서 농담 어조로 말한거였음. 몰랐으면 농담처럼 안 보이긴 하겠다.
@치약(106.101) 말 한대로 읽는 사람의 받아들임 임ㅋㅋ 너 말 이 지옥도가 211같다고 하는데 어떻게 그게 또 농담이돼 너 말장난을 하려고 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암말 안하고 있는거야 너의 마음의 창이야
@화개 그니까 니 글 읽고 (주어가 없으니까) 211 점 봣냐고 농담한거라고;; 가볍게 말한 걸 먼 진지빨고 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