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이 과하여 사리분별 주제파악 못하고

그 천성또한 못되먹어

능력에 과분한 행위를 하며 모함하고

언제나 누구를 증오하고 미워할 준비가 되있으며

적당히 끊은 것에도 굳이 부채질하여 불 키운일에

책임전가에 능하고 자신의 탓 은 없으며

거짓말에 능하고 통찰이 없음에

매번 바보가 되는 싸움에만 집착하고

어떤것이 옳고 그름인지 판단하는 능력이 퇴화하여

판단인지능력 부조화가 일어나 괴리감이 느껴짐에도 

개의치 않았으며

공격성만 있으면 된다 하였지만

개념을 같이 상실하고 죄책감이 없는 인품을 가졋으니

누군가를 돕기에는 한없이 모자란 인품이지.

진심은 전해지는 법 이라고

목 만 옥죌뿐 누군가를 진정으로 도울수없다.


그것이 내가 보아온 지옥의 짐승들의 모습이다

이러한 진짜 지옥은 본지가 매우 오래된것 같은데

생각난 김에 이것까지만 적고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