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할머니가 있는데 

아궁이에 계속 불을 활활 타오르게 하면서

무당님한테 처음 신점 보는 애니까 말 똑바로 잘 말해라 계속 이런다고 함 

그러더니 의야해하시더니 집에 신줄있는거같다고 함


소름돋는거는

엄마한테 이거 말했는데 예전에 친할머니가 무당집을 가셨는데 무당이 할머니 보자마자 몸을 비틀면서 아파해서 당장 나가라고 했다고 함..


그리고 너는 외국에서 박수갈채 받을 수 있다

한국에 절대 있지말라고 함

알바해도 백화점명품샵이나 이런 곳에서 해라 

거금이 왔다갔다 하는 곳에서 일해도좋다 

사업해야함 . 남밑에서 일 못하는팔자

외국 나갈거면 학교 생각하지 말고 

붙는대로 나가고 봐라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