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조상인줄 아는 존재들이
사실 저승사자 둔갑인 경우가 상당함
저승사자가 꿈속에서 감지될때
저승사자의 스타일에따라서 낚는 방법이 다양한데
무식하게 집안으로 닥돌하려는 스타일이 있고
문밖에서 지인이나 가족, 친척, 조상인척 하기도하고
심지어 어떤넘은 신령행세함.
그런식으로 문을 열게하고 들어가는 방법을 씀.
또 다른건 문 밖으로 나오게 하는 방식을 추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경우 집안에 감당못할게 있을경우에 이래.
그래서 사람들이 죽을때 조상이나 할매 할배가 나와서 자기손잡고 무지개다리 건너려했단 썰이 많는데, 그게 진짜 가족이 아니라 저승사자 둔갑인 경우가 더 많음
그리고 저승사자의 명부는 다른 사자한테 물려주기도 하더라.
내가 엄마 데리러온 저승사자 3인조 결국 다 잡아먹고나니까
몇주전에 새로운 3인조가 엄마꿈에 나왔는데
엄마한테 "너땜에 명의를 새로 만들어야하니까. 어쩌구 저쩌구" 했다함.
그런데 그전 저승사자 3인조는 집안으로 닥돌하는 스타일이라서 내가 자꾸 감지해서 조지니까.
이번 3인조는 엄마를 밖으로 불러내려함.
근데 이번에도 내가 조졌음.
그다지 죄책감은 없다.
이승의 현실을 보면 너무 개판이고 신도 개입안하는데
저승은 질서가 지켜지길 바라나?
웃기는거지.
시진핑 푸틴을 보면서 내 행동의 정당성을 찾고있음.
세상의 질서같은건 무시해도 된다는거
하늘에서 일어난 일이 땅에서도 이루어진다. 즉 땅이 개판이면 하늘도 개판이 되어야함
좋은 글 ㄱㅅㄱㅅ
저승도 이승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면됨 착한놈 이상한놈 못된놈 다 섞여 살고있고 세상이 엉망이고 복잡하지만 그래도 돌아가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