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안이고 사람들이 모여있음 나도 그 중에 하나였고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픈사람들'이 줄 서 있었는데 도와줄까 말까.. 아 하지말랬는데 고민 함 결국 주님만 믿습니다? (반 어거지로) 검을 여러개 만들어서 다 처내고 양 손을 얻고 기운을 나누며 열심히 기도해줬음 그들 중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함 그냥 받고 방긋 웃으며 떠나갔음 신기한게 기도하는 순간은 내가 아닌 순수한.. 힘? 염원?의 그분이셨음
아주 평범한 나날을 보내다가 오랜만에 꿔슴
교회다니는 놈이 무속에 왔다는거네
ㅋㅋㅋㅋ - dc App
노근본 211게이야 아이피하나로 댓글을 쓸거면 쓰지 왜 두개를 써서 여러명인척 하니? - dc App
교회다니는 애가 촉만 느껴진다고 그걸로 남들 읽고 그랬구나 예수님이 뭐라하실까 궁금하네
@무갤러3(112.187) 스승이 없으니 허튼 소리만 늘어놓노
교회가 그런 장소 같음… 힘들때 많이 갔는데 도움 많이 받았어요
진짜 빛 그 자체시더라. 언제든 기도하고 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