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시간지나고 보지? 나한테 지적질하던 애들이 더 빠르게 미치거나 주화입마되거나 허주들려 고생하거나 그럼. 왜 매번 난 멀쩡히 잘살고 걔들만 그럴까?? 마찬가지임. 영에 대한 이해 자체가 없으니까.
이해하고서 행동하나 아니면 단순히 남이 알려준대로 따라하나 이 차이는 어마어마함
난 화가나지 않았단다 화가난 걸로 보였다면 네가 나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태도가 아닐까?
@ㅇㅇ(112.187) 나한테 따지려들지 말고 거울이나 보거라
나는 늘 미쳐서 미친다는걸 모른단다. 니가 남보고 미친다고 저주를 내리면 결국 니가 미쳤다는걸 입증하는 셈이지
어지간히도 어린친구가 화가나서 글을 다시 적었나보구나.
저주가 아니라 과학임. 항상 결말이 같더라
지금 내 글에 빡친거 너로 보임
왜냐면 내 글이 너의 모든걸 부정하는거처럼 보일테니까
글을 써야 무언가가 통한다고 느끼는 어린친구겠지 갤에 구설 슬 타는거보고 못느꼈나?
@ㅇㅇ(112.187) 글로도 표현못하는 이해부족을. 허세로 포장하지마라. 이해를 제대로 할 수록 더 유창하게 글로 표현가능한거임
어린친구 앞날은 알까용~~??
@ㅇㅇ(112.187) 보통 허세로만 가득한 놈들이 별것도 아닌 것들을 입밖으로 꺼내면 안된다며 폼잡음 실상은 초보 중에 초보, 기초중에 기초밖에 안되는 것들을 가지고...쯧
그런식으로 살아가는거지 그런식으로 말이야
@ㅇㅇ(112.187) 난 코로나때 한국에 코로나 퍼질 시기까지 미리 알고 마스크 대란전에 마스크 몇백개 미리샀음. 넌 신령도움없이 스스로 힘으로 화경보는법 아나?
@ㅇㅇ(112.187) 너같이 실상이 없는것들이 '척' 하는거 많이 봤음. 실망스럽게도 별거없었지 . 다들
내가 신령이 있는지 없는지 네 놈이 살면서 알게되겠지
@ㅇㅇ(112.187) 모든걸 신령에 의탁하고 스스로 탐구조차 하지 않는자들이 뭘 알겠나..ㅎ쯧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거룩한 주님께 바치나이다
@ㅇㅇ(112.187) 잘 바치시게. 아멘~ ㅎㅎ
에잉 조상은 별 볼일도 없는 자로구나 허허 신령의 도움이 필요없다 느끼는 자들은 복을 누릴 필요도 이유도 없는게 아니던가
그렇다면 스스로 고생길을 가는 것으로 택한게 아니던가 싶구나 난 묻고 있노니라.
에에 그렇게 시작하는거라구!
@ㅇㅇ(112.187) 너는 영에 대한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허세부리고 척하는것만 배웠구나.. 너한테 신령이든 잡귀든 뭐가 붙었다한들 내 간식거리에 지나지 않을거같으니 니놈 신령이란 놈한테 엎드려 부탁이라도 해봐라. 어스모 혼내달라고 ㅋ 니놈이 할줄아는게 신령에 의탁하는거 말고 스스로할줄 아는건 어차피 없지않느냐 ㅋ
에에 스고이 악령들 꽤 많다구 도모다찌
@ㅇㅇ(112.187) 무진년 갑인월 경자일 임오시 내 사주팔자도 알려주겠다. 꼭 오라 전해라 ㅋ
우리는 도모다찌의 부름을 받고 왔다구 에에 스고이!
@ㅇㅇ(112.187) 나한테 니 신령 본체가 못오면 걍 쫄보 잡귀로 여기겠다
별 거 없는 사주로구나. 고집을 꺾지 못해서 들어오는 것에는 물을 것도 답을 받을 것도 없는 구조이니
@ㅇㅇ(112.187) 주댕이 말고 실력으로 겨룰 자신은 없는 잡귀인가 보군
저런 귀신들린 불쌍한애가 신이 있겠니? - dc App
이재명대통령님 안전한국 예측좀해라 헛소리말고 - dc App
국힘들 벼루고있다 저새끼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