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득이 안되면 숙이지 않는게 DNA급이라 들이 박다가 벌 존나 처 맞앗겟지 뒤질뻔한게 한두번도 아니고 왜캐 살려두시나 했는데 생을 통해 무언가 가르쳐주실려나 한다 이제는 가진거 하나없고 박한 인생인데 왜캐 평온하고 행복함도 느낄까 믿음의 힘인가 싶지만 이게 구원이 아니면 무엇이 구원이겠냐 싶다
생각과 마음의 지옥에서 살고 있더라 부처의 말씀처럼 실체도 없는 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