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득이 안되면

숙이지 않는게 DNA급이라

들이 박다가 벌 존나 처 맞앗겟지


뒤질뻔한게 한두번도 아니고

왜캐 살려두시나 했는데

생을 통해 무언가 가르쳐주실려나 한다

이제는


가진거 하나없고 박한 인생인데

왜캐 평온하고 행복함도 느낄까

믿음의 힘인가 싶지만

이게 구원이 아니면 무엇이 구원이겠냐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