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와 야훼같은 지역신의 차이는
창조주는 무에서 유를 만드는게 가능한데 비해
지역신들은 하나를 주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하나를 빼앗는 원리로 움직여.

이유는 무에서 유를 만들지 못하니
이쪽에서 행복을 주면 다른쪽은 고통을 주는
행복과 고통이 동전의 양면처럼 같이 하는거지.

오컬트를 파게되면 행복은 취하고 고통을 피하는 방법이 보여. 제물을 바치는 방법도 그중에 하나였지.

난 비인간적인 존재들을 차별하지 않아.
악마 신봉? 루시퍼 찬양? 렙틸리언 가문?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면
개인의 신념은 자유의 영역이잖아.

같은 신을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관점도 이해해. 하지만 창조주라고 사기치는 야훼는 진실을 밝힐 필요가 있어.

내가 전에 썼던 글에서
살인마보다 사기꾼이 더 싫은 이유와 마찬가지로 창조주가 아닌데 창조주라고 사기를 치면 양심적이고 친절하고 사랑을 베푸는 이타적인 인간들이 먼저 사라지고 세상은 점점 더 살기 어려워져. 이 세상은 유에서 무를 창조하는 창조주 아래에서 보호받는게 아니라서 먼저 취하고 빼앗는 쪽이 더 잘살기 때문이야.

내가 야훼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바라는건 세상이 이러하니 선과 친절을 베푸는 순한 사람들을 종교로 속이지말고 솔직히 오픈하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