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겠네. 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쿵쿵 소리남. 하루 방잡아 들어가도 그러고. 이게 사연이 있기는한데 처음엔 점집 이런거 생각도 못하고 이사만 여러번 다녔고(원룸,고시텔) 

점집 몇번 갔었을때 오히려 정신과 추천.이웃집에서 시끄럽다고 얘기했냐고 하는데 지금 5년정도 됐는데 얘기를 안함.그냥 현관문만 쾅쾅 닫고다니지. 지금 본가에 있는데 아랫집은 비어있다싶이한데 소리가 나고 내가 그런다고 오해받고 있는중야 엄마도 소리 들린다고 하지만 신경안쓰고 퇴마한다는 분께 상담받아봤더니 목위로 뒤통수 여러갈래로 귀문이 열려있다고. 근데 퇴마비가 너무 부담되서 보류... 요즘 집에 있지도 못하고 밖에 떠돌아다님.. 다시 다른데 상담받아볼까 퇴마사 두군데 예약했다가 최소비용 천만원 얘기하길래 어차피 돈없어서 받지도 못하는데 상담은 받으러 뭐하러가나 싶어 그냥 포기. 근데 예약하려할때 통화했었는데 소음 문제로 괴롭힌다했더니 급진지해지더니 이런경우는 거의 드문 케이스라고 폴터가이스트 현상처럼 소리로 그러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하는데. 그 동안 왜 점집가도 소용없었는지 알거같고 쉽게 떼지도 못할거같음 이천만원은 잡아야될거같은데 .돈도 없고.사람들한테 오해만받고 얼굴만 팔리고 지금은 집에 잘 있지도못해서 하루하루 진짜 살기가 싫다

이게 글로 짧게 쓰는거라 이해안되는 부분들도 있을텐데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를 줄 정도로 소리를 내는 경우에 대해 들어봤어?

휴대폰에 쿵쿵 소리 녹음도 됐고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 소리도 녹음이 됐어. 5년이란 시간을 겪으면서 다 부정하고 이웃집들은 직접 얘기를 안하니까 내가 미쳤나보다싶어 약도 먹어었고. 근데 이웃ㅈ비에서 문드린건 두번정도 있긴했는데 내가 이걸 뭐라 설명해야되나 싶어 망설이는동안 그냥 가버렸거든?  이거 외에 일상생활하는데 문제 전혀없고. 혹시 내가 환청 망상이라 생각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