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내 방식대로 내가 아는 지식
동원해서 제단을 꾸민다면 어떨까?

모든 기존 형식 무시하고

내가 아는 지식을 바탕으로 오직 영적인 결과를 효율적으로 내기위해 설계한다면??

난 그렇담 곧바로
음과 양을 제단에 양쪽에 배치할거임..

음과 양의 기운을 담은 두가지를 서로 양쪽에 배치.

그리고 그 중간에 음기와 양기
중간이되는 경계부분을 찾아낼거임.

그리고 그곳에 내가 원하는
즉 영적으로 통하길 원하는 무언가의 상징을 놓겠지.

근데 생각해보면 위카제단에 이미 이것들이 있다.

여신과 남신 상징물이 이미 음과 양을 의미할 수 있고

4원소의 상징은 음양을 더 세분화하여 배치했다고 볼 수 있음.

그리고 펜타클 자체가 그 음양의 경계선
즉 중앙에 보통 배치되지.

쨋든 더 나아가서는
음과 양의 기운을 담기위해
나는 아마 패턴을 쓸 가능성이 높다.
만다라 방식.

공간적으로 배치하기 좋은 패턴은
만다라 방식이니까.

상징 조각상보다도 어찌보면 더 강력함.
그리고 이 만다라의 재료는 모두 동식물 재료로 할거임.

동식물 재료로 음과 양 두 만다라를 만들고
경계선 부분을 조율해야함.

아무래도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음과양은
서로 힘의 균형이 다를 수 있으니까.

나는 물을 이용하는걸 좋아함.
물에는 영이 스며들기 좋음.

어떤 의식을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연결된 영에너지를 트랩같이 가둬두고 싶다면
패턴위에 물을 놓는게 좋음.

아님 어떤 영그릇(동식물 재료)를 물에 담가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