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을수있는데 나는왠만해선 분위기살피지않고 집에서 일하는편인데. 무선이어폰을 안끼면 불안해서 항상 무선이어폰을 끼고있거든 잘때도..

본론

내가단독주택에살고 잘때는 창문옆에서자. 

근데 어느날 이어폰끼고자는데 밖에서 아줌마들 대화하는소리가 딱 내가이어폰끼면 안들릴정도크기로 얘기하고있는거야. 어떻게알았냐면 자다가 불편해서 이어폰을 뺐거든 근데 밖에아줌마인지 여자목소리가 아주작게속닥속닥대고있더라.. 그소리는 거의 내창문과가까운곳에서속닥댄다는건데 밤11시인데.. 그러는거야 그래서 빼고듣고있었지 근데 그아줌마가 그걸느끼는건지 말소리가없어지더라.

이런경우가많아.. 내가잘몰라서.. 아줌마는도대체 어떻게느끼고 가는거지?

아줌마뿐만아니라 옆집아저씨도 갑자기 내가이어폰빼면 내가 딱이어폰들을정도로전기톱소리내더니 빼니까 창문이잠겨있는데도 귀신같이 전기톱멈추는거야.. 도대체 이걸어떻게느끼는거임 이사람들은? 

참고로 창문은 이중창으로잠근상태였음

내어떠한소리를들을수는없음. 잘때 내가소리를 내는것도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