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십자가를 입체적으로 바꾸면
정육면체로 만들어지고
이걸 비틀어서 보면 육각성 별 모양이 나옴.
아브라함계열은 상당히 탄탄한 구조의 심볼을 쓰고있고
이들의 상징이 큐브 토성 숭배와 관련이 있음을 부정하기가 어려움.
반면 그리스 십자가의 양끝을 바깥으로 붙여서
돌려보면 8자가 나오고
이를 납작하게 누르면 T 그걸 반으로 자르면
사각형이 나옴.
동그라미는 천
세모는 인
네모는 지
정십자 그러니까 그리스 십자가에서는 하늘과 땅이 다 포함된 것이니 사람이 이 표식을 들고있을 때 삼원일체가 완성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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