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얘는 고락이 클거라면서 기운 막 눌러놓고 이런게 옛날에 흔했던걸로아는데
원래 자기 기운이 큰 사람의 기운을 억지로 눌러놓으면
원천에서는 계속 큰 기운이 나오는데, 그 기운이 흘러갈 경로를 좁혀놓으니
본래 자기 기운은 센데 센 기운이 표출이 안되서 안으로 쌓이기만함.
그러면 그 사람은 평생에 계속 가슴 깊이 답답함을 안고 사는거고
삶을 빗대면 인생은 자기가 날개 펼치고 크게 되고 싶어도 이상하게 억까 당하는 것처럼 안풀리는 일만 반복되는거임
남의 기운 눌러놓는거, 특히 자식들 기운 점집, 철학관가서 사주 맞추고 작명하는 등으로 눌러달라하는거.. 진짜 나쁜짓임.
원래 카리스마라고 하지, 주목 받아야 할 사람이 주목을 못받게 만드는거거든.
공하다고 하잖아, 맨날 열심히하고 뛰어다녀도 이상하게 인정을 못받는 그런 삶이 되는거야.
그러다가 무법자 되서 살인저지르는거다 어느정도 통제와 사회성은 있어야 살아남음 세상이 재능으로 이뤄지는게 아니라 사회의 암묵적인 약속과 신뢰로 성공이 이뤄지는거임 어느정도는 눌러줘야 나중에 그 에너지가 나온다 처음부터 성공하고 잘되는게 좋은게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