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무당분이 우리 외가쪽에 상문이 잡혔다는데 외가쪽 분들이 많지가 않아서 혹시 몰라 어머니 생년월일 말씀 드리니까 어머니한테 잡힌다 했음.


건강쪽으로 안좋아지거나 집에 우환들거나 그런걸까 싶어서 여쭤봤는데 확실하게 돌아가시는 거라고도 말씀하시길래


마음이 너무 심란해서 혹시 아는 정보좀 있나해서 여기 와서 물어봄..


건강 안좋으신 것도 크게 없고 집에 딱히 우환이 현재 있는 건 아님. 그래서 갑자기 큰 사고 나실까 더 걱정댐


진짜 풀어야하나 집안 사정도 안좋아서 비용 마련하기도 쉽지 않고... 그래도 뭔가 시도라도 해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