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공수 쳐받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전화신점도 손님이 하루에 몇백번 오는 유명한 놈들도
결국엔 사람의 말로 점본다 ㅋㅋ
왜 무당놈들이 생년월일 받겠노? 개내들도 사주공부 한다
뭐 생년월일 이름 받고 신에게 이러한 사람 왔다고
알리는것도 있으나 아닌 경우도 있다
그게 아까 말한것처럼 사주로 풀이하는 무당놈들
무당은 신이 실릴때가 있고 안 실릴때가 있다
그것은 무당의 컨디션, 신의 변칙성, 기타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음
신이 안실릴때마다 무당은 갑자기 띠 운세 책자를 꺼낸다거나
이상한 사주책을 펼치기도 한다
그때는 확실하게 신이 안실린거다
신이 실려야지만 확실한 공수가 나오고 방울이나 부채나 쌀이나 엽전같은 동전으로 풀이하지. 누가 사람의 입으로 말하냐?
전화신점에서 나는 부채나 방울 쌀 엽전 뭐 기타등등
소리조차 듣지 못했다 사람의 입으로 한 헛소리니까 말이다
그렇게 볼거면 신점이라는 타이틀은 때야하지 않는가?
사실상 사주쟁이보다 실력이 딸리는게 신이 안실린 무속인이다
그냥 촉만 좋을뿐 깊게 말하기 시작하면 헛소리가 나오기 시작한다
왜 무당들은 그것도 하나의 구업이라고 생각 안하는가?
돈에 미친것들..
결론은 전화신점은 하지마라 돈낭비다
이거 딱 말씀드릴게요 사람으로선 점을 못보는데,기도로 찾고 바로잡는 분들이 많아요 무당은 감이없고,진짜 헛소리하는거 같아도,신령이 있으면 신령님들이 진짜 영검하신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기도다녀와서,점을 잘못봤다 미안하다 말해주시는 분들도있음 근데 대다수 지가 틀렸다고 인정하기싫죠 정치권 공무원들처럼.
형이 소름 돋는 신점 알려줌 네이버에서 꿀점 검색해봐.. 일월선녀랑 홍도령 존나 잘봄.. 내꺼 생년월일도없이 다 맞춰서 점사보다가 소리 질렸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