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에서 1시간 거리 내의 무당집을 3곳 다녀왔습니다


요즘 안좋은 일이 너무 해괴한 형식으로 일어나서 말이죠


3명다 그냥 딱히 뭔가 영험해 보인다거나 그런 느낌은 없었고 상담사? 느낌 이었어요


고민을말하니 한참 바라보더니 뭔가 안좋은건 보이지 않는다. 라고만 말을 했거든요 세명 공통으로 비싼 부적도 쓸 필요 없다고

그렇다면 그냥 이말을 믿어도 되는건가 싶고 


경기도 쪽 좀 영험한무당분 계신가요? 한번 가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