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신기 있다는 말 자주 들었고,


나도 좀 촉이 좋다는 거 알고 있음!!


최근 신점+타로 하는 곳 가서는


내 생년월일 음력으로 알려주자마자 


여자였으면 무조건 무당해야된다고 하더라고






근데


나 너무 저주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


두명이야, 부녀고, 그 애비새끼랑 딸년 때문에


내 인생이 바닥끝까지 추락했다고 생각하고


너무 저주 하고 싶음


그래야 내 마음이 편할 것 같은데


최근에, 저주인형 두개 사서


그 애비랑 딸년 이름 생년월일 적고 


좀 찔러서 저주하고 싶단 생각까지 들었음






근데


이게 나한테도 안좋은 영향 올걸 아니까


당근 주저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