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눈에 보이지도 않는 영적인 것 때문에 고생을 해야함?


안 그래도 물리적인 현실조차 내 계획대로 안 되서 힘든데 왜 안 보이는 부분까지 신경쓰고 살아야 하냐


그럴거면 첨부터 귀신들 싹다 보이게 만들던가. 그럼 문제가 뭔지 인식하고 근본적인 것부터 고치지 않겠음?


왜 귀신이나 조상이 현실에 나대게 만들어서 인간은 아무것도 모른채 당할 수 밖에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