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살면서 난폭함. 새 형태로 생긴것도 내가 본 전생하고 좀 비슷함 난 어두운 갈색털이었는데 산에 올라와서 내 영역 침범한 인간들 발로 밟아서 대갈을 ㅈㄴ 쪼아 죽였음. 내가 사람들보다 두 세배 컸던거로 기억함
키가 컸던거보면 다이텐구인가?? 다이텐구도 원래는 코가 긴게 아니라 부리가 달렸던거라던데
우와 존나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