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띠 7월생, 기독교 집안 입니다


2020년도부터  해마다 나쁜 일이 일어납니다 


2020년에 

믿었던 언니에게 사기를 당해서  애써 모았던 큰 돈을 빼앗겼고 

다니던 회사에서  대표의 기분 때문에  해고 당하고 


2022년 말에 

이사 가려고 준비한게 전부 틀어져서  1달치 월세를 손해 보고 

이사하고 1개월도 안돼서  다니던 회사에서 또 이유 없이  해고 당하고  


2023년 9월말에   

가족이  피해자인(원고)  소송 건에서 

사기꾼이 변호사 판사를 매수해서  피해자인 가족이 거꾸로 가해자가 돼서 감옥에 갈뻔해서 

비싼 변호사를  고용해서  합의를 보고 감옥을 면했습니다 


동시에 


10월에  집안 마지막 어르신이 돌아가시고  

11월에  어릴 때 친구였던 사람의 부모님 중 한 분이 돌아가셔서 

2023년도 4/4분기에만  장례식을 2번 다녀왔습니다  


2024년도엔 회사에서 해고 당하고  

척추 질환 때문에  거의 1년을 통증으로 고생하고  


2025년 11월에는 얼굴 뼈 관련으로  2026년인 지금까지 고생 진행 중이라 


매년 연달아 나쁜 일이 일어나는게 너무 이상하고 괴롭고 

얼굴 뼈 치료 방법도 선택하기 너무나 힘이 들어서 

아주 옛날에 친구따라 미아리 철학관에 갔던게 기억났고 

그 철학관에서  가족이 소송 일 겪을거라는걸 말해줬던게 기억이 나서 

 철학관에 다시 갔는데 


2023년도의 진초상과 장례식에 왔던 귀신들과 사자가 돌아가지 않고 남아서  "사자 상문"이 들었다, 

걷어내는 굿을 해야  치료도 잘 된다, 

걷어내지 않으면  계속 아프고  큰 사고, 수술, 안 좋은 일이 생길거다 라고 하는데요 


이 미아리 철학관 분이 

몇년 전에  제 친구에게도 상문이 들었다고 해서  친구는 몇백만원 들여서 굿을 했었다고 하는데 친구는 나아진게 없었다고 했었습니다.

정작 저를 이 철학관에 소개했던  그 친구는 굿을 한 이후로  그 미아리 철학관에 가지 않습니다. 

친구가 이 철학관에 가지 않는 이유는 당시에는 종교가 없었지만 지금은 하나님을 믿기 때문이라고도 하고 

그런거 안 믿게 됐다고 하네요. 


그런데 저는 기독교이면서도 매년 여러가지 일들이 너무 힘들다보니  

더이상 힘들면 못 버틸 것 같아서  미리 잘못된 선택을 없애고자  갔습니다. 


괜히 돈 벌려고 "사자상문 굿" 얘기를 한건지?   

진짜 사자 상문이 들어서 매년 이 고생을 하는건지? 

장례식 때문에 사자 상문이 들었다면  2020년도부터 겪었던 안 좋은 일은 뭐였는지? 

진짜 사자 상문이 들었다면 굿 외에 어떤 방법이 있는지 

간절히 도움을 구합니다  


철학관 다녀온 후로  선택한 얼굴 뼈 치료 방법이 잘못된 것 같아서

다른 병원에서 다시 해야 하는지  더 지켜봐야 하는지  갈피를 못 잡는 상황이고  

(수술한지 한달도 안 됐음) 


북쪽으로 이사, 취업, 치료 전부 안 좋다고 해서 

서쪽 방향 병원에서 치료 했는데  잘못된 것 같습니다.

아직 치료해야 할 얼굴 뼈가 있는데 

북쪽 방향의  병원이 잘한다는 병원이라서 북쪽 방향 가야 하는데

북쪽 가지 말라는게 정말인지 

너무 괴롭고 답답합니다 


남에게 빌려준  돈은  막혀 있어서 돌아오지 않고,  수천만원의 빚까지 있는 상황이라서  

정말 사자 상문이 들었다고 해도 굿을 할 돈도 없고 

굿은 커녕  다음달이면  카드 사용이 막혀서  돈이 없어서  밥도 굶게 됩니다.  

얼굴과 몸이 일을 할 수 없는 상태 입니다 


매일 새벽 3시 넘어서야 겨우 잠이 들고  

오늘은  걱정과 잡생각에 뜬 눈으로 밤을 새고 

일어나서 검색하다가 이 게시판까지 오게 됐습니다. 


공부 많이 하신 분들,  영험하신 무속인분들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어떤 분이든  저 좀 구해주세요  제발 


제발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