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이 나보고 너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을 못한다고 그러더라, 

그렇지는 않았는데 갑자기 그말듣고 난 이후로 상상했을때 현실처럼 받아들여지게 되는 뭔가가 생김.. 얘네들 말에 힘이 있어서 그런거? 아님 

살날린거 맞은거임? 대처법좀 알려주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