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가족력이야기 하자면 친할머니가 무당 비슷한 무슨 비구니였는데

광주에서 잘맞추기로엄청 유명하셨나봄 정치인들도 많이오고그랬대, 아무튼 할머니집에 나도 어렸을때 살았는데 거기에 사당이있었음 불상 3개하고 주변그림은 도교비슷한 할아버지들 그림많고 그랬던거같음 막나도 절하고 그랬던기억이있음 


그리고 가족중엔 고모중 한분이 신병으로 죽었대고 다른고모도 신병으로 죽을뻔해서 무당은되기싫고 서울에 교회로도망갔댔음  , 뭐 여기까지는 이런사정들이 있었다는 이야기고 중요한건 친할머니가 돌아가신이후인데 그이후로 작은아빠 돌아가시고, 젊은나이에 사촌누나 돌아시고, 큰엄마 암으로 돌아가시고 우리집은 파산하고 온집안이 작살이남


내가 궁금한건 아직 그사당집이 안허물어지고 그대로인데 뭔가 귀신같은게ㅈ붙어서 내인생이 계속꼬이는걸까 아버지도 일이계속안풀리고 작살이나고 나도 그영향받아서 계속 30살까지 안풀림 뭔가 나도 구마의식 이라고하냐 잘모르는데 그런걸 받던지  그집을. 철거하든지  교회를 다니든지 그래야하나 누가 좋은방법있으면 알려줘 너무힘들다 인생이..

별개로 사주공부도해볼까 이런거 잘맞으려나 걍 질문도많고 잡소리도많았네 읽어줘서 고마워


※ 내가 무속갤까지 와서 물어보는건 나도 신기가좀 있는거같아서 물어보는거 예지몽을 진짜 엄청자주꿈 한 3-12개월뒤의 일을 봄 오죽하면 꿈일기같은걸로 따로적어둘정도임 깨자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