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써서너무죄송해요근데 제가 너무 힘들어서
3년을내리너무너무죽을듯기힘글었는데
자살도 죄로 보는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저도열심히살아보려고한건데
이제 못하겠어서 좀 죽는다는건데 진짜 자살이 죄인가요??
죄송해요너무힘들어서... 그냥 풀 데가.없어서요
그냥 보고 지나가주세요 죄송해요
이런글써서너무죄송해요근데 제가 너무 힘들어서
3년을내리너무너무죽을듯기힘글었는데
자살도 죄로 보는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저도열심히살아보려고한건데
이제 못하겠어서 좀 죽는다는건데 진짜 자살이 죄인가요??
죄송해요너무힘들어서... 그냥 풀 데가.없어서요
그냥 보고 지나가주세요 죄송해요
그게 끝이 아니니까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자는 살아있을 적보다 더 지독한 고통을 끝도 없이 겪게 될테니까요. 그래서 종교에서 금지시 하는거에요.
이게끝도아니라는게너무힘드네요
@글쓴 무갤러(112.162) 맘에 드는 종교 시설이라도 찾아서 가만히 앉아만 있어봐요. 딱히 무얼 하기도 벅찬 마음이니까, 아무 것도 안해도 되니 가서 속으로 한 풀이라도 해봐요.
@무갤러1(182.229) 기독교라... 교회 찾아가서 기도하고 기도하고 해도 진창으로 처박더라구요 그래도 감사합니다..
@글쓴 무갤러(112.162) 아뇨. 쓰니를 주님께선 사랑하세요. 그저 세속의 힘듦에 가려져 제대로 깨닫지 못할 뿐이에요. 기도를 한번 바꿔보세요. 주님의 뜻이 무엇이길래 제게 이런 역경을 주시는지.. 부족한 제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옵고, 이로 인해 내가 성장할 수 있다면 모든 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아멘.
나 군생활 좀 오래 했는데, 지휘관 하나가 책임 안지고 모든 잘못 내 싸수한테 몰아버려서 불명예 전역 당하고 1주 후에 군복 입은채로 차에서 탄피우고 자살하셨다. 첫째날엔 입구에 멍한 표정으로 서있었고 셋째날엔 복도에 나열된 화환 앞에 엎드려서 처절하게 울며 후회하고 있더라. - dc App
49제 기간동안 내 beq에 한번 찾아오셔서 마지막 인사 하고 떠나셨는데 정말 보는 내내 마음이 너무 아파 미어졌다. 지금 글을 적는 이 순간에도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너 손으로 죽는 순간부터 윤회의 끈은 이어지게 될 것이고, 다시 한번 이 지옥같은 세상에 나와서 죽음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가게 될텐데 넌 정녕 다시 태어나고 싶은거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