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에너지도 과학임.
영적인 분야도 다 과학처럼 모든게 딱딱 맞아돌아가
근데 접신능력에 의존하는 부류가 안좋은게
모든걸 접신원툴로 다 해결하려하니까
스스로 연구할 생각을 안하고...
접신상태에서는 ai가 할루시네이션 하듯
충분히 틀린 정보도 나올수가 있거든.
이건 잠재의식의 특성을 이해하면 대단한 일도 아닌데,
접신 원툴 말고는 세계관이 발달안되니까
틀린 할루시네이션 정보가 나와도
무조건 신령님이 해준말이니 믿는다.. 이래버리니까
지속적인 연구 자체가 진행되지도 못하고
자기 신령의 주장하고 다른거 생각하고 파고들지도 못하고.
결국 원리를 이해못하니까
주술, 비방은 모두 전통적인 것에 의존하거나
심지어 이것도 접신 원툴로 신령이 알려주는 비방하는거임.
안타깝지.
지금까진 어찌어찌 버텼는지 몰라도
인간세상이 큰 싸이클의 이귀문 대혼란기에 진입하면
이런 방식으로는 절대 못버틸거야.
당장 액팅아웃의 패턴이 상당히 다른 일본귀신들만 해도 한국무당들은 애먹잖아.
원래 자기네 방식대로 해결이 잘 안나니까.
원리를 알면 행동패턴이 다른 외국 귀신이어도,
그 귀신의 생태를 이해하고 약화시킬 수 있음.
원리를 이해하면 그 귀신이 아무리 특이해도
기본적으로 어디서 에너지를 얻고
어떤식으로 변형되었는지 유추가 된다.
귀신은 당연히 육신이 없으니 쉽게 변형되는데,
그냥 막 변형되는게 아니라,
죽은 영혼은 소멸되지 않으려
계속 영에너지를 쫓게되는데
각각의 귀신이 그 영에너지를 쫓는 방식에 의해서
변형이 시작됨.
그래서 귀신의 변형정도를 보면 가늠이 가능한거지.
얘가 어디서 에너지를 얻고 어떤 생존법을 쓰는지.
그리고 사람에게 귀신이 접근할때 어떤 방법을 쓰는지에 따라서도
이 귀신이 얼마나 강하거나 약한지 가늠이 가능함.
약한놈일수록 자신과 파장일치화를 시키려고 진도를 길게 뺀다.
약한 귀신일수록 사람의 수면방해나 이런것도 줄기차게 시도함.
한번에 삼킬 힘이 안되니까 서서히 접근하는거임.
근데 접신원툴인 자들도 이걸 이해할까?
촉도 물론 예민하게 훈련해야 맞지만
이론을 알면 촉을 안써도 파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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