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을 앓고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생각하게되고 


어느순간부터인가 내가 좋아하는 이 무언가를 망칠까봐 겁이나 불안하고 


이에대한 반응으로 이걸 지켜야된다는 생각을 하게되면 


내가 가장 끔찍하게 싫어하는 인간들이 같이 생각이 나버림 그리고 안좋은 생각으로 이어지고 


오히려 그 생각에 빠져들수록 그 안좋은 생각들또한 점점 선명해지고 더 안좋은 상황으로 생각이나고 


이게 잘못된건줄 아는데도 가끔 이런생각에 헤어나오지 못할때가있어 


그래도 어느정도 내 스스로 제어를 하는 상황임 



이정도면 영적인 장애로 봐야하는거야 아니면 빙의라고 봐야되는거야? 


물론 무속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솔직히 무속적 관점보다는 정신의학적 관점이 더 필요한것 또한 알음 


그래도 궁금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