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보살님이 휘파람도 불어주시고 불경인가?

그런거도 외워주시고 방울도 흔들어주셨어


나보고 올해 삼재보다 더안좋다하셨구


그동안 잘못살았대 애를 이만큼 방치했냐고

그래서 나대신 엄마가왔으면

뭐라 강하게 말했을건데 니가 앉아있어서

너는 내가보기에 애기라고 말을 못하신대


또 서울에 친구몇명있는지도 맞추셨는데 이건 친구가

지방으로 다시내려와서 애매.. 


그리고 여기 올때 너희조상님이 좀 살펴봐달라고

손잡고 같이 데려오신거라하구


친가 외가쪽 어떤 풍채인지도 말씀해주시더라


또 엄마말씀 잘들으라하셨고 힘들게하지말래 

그리고 한명있었냐고 물어보셨는데


나는 연애한적이 한번도 없었다고하니 


여자친구가 나도모르게 왔다갔다하네 ㅠ



18 19살쯤 죽을고비도 있었느넫 어캐넘겼냐 물어보시구


상담비는 계좌이체 말씀하니까 좀비싸다구 20이였구


입금하고나서 3 4월에 힘든일 있을거니까


그때 연락하고 함더 오라하시네


올때 동자님이 나한테 사탕사오라해서


무슨맛 사와야되냐고 물어보니 나중 접신 그런거들면


알아서 알게된다였나 그랫구

 가기전에 오방기하나 뽑고가자하셔서


향위에 손 3번 돌리고 몸에도 향 뭍여주시고


빨간색뽑앗는데 잴좋은거라 그냥가져가면 안된구 5장 내고가라하셨는데 지갑음서서 이체로하려니 10내면 더좋대서


총 30쓰고왓어


흠 또 앞으로 이런곳 찾아다니지말고


절이나 작은 암자나 부처님께 기도한번씩하고


그렇게 살라하시더라구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눈물흘리니 업을 씻는거라하시구


또 집가서 옛날 앨범들 보라하시구 갔다오니 마음은 넘편한데


백수라서 30나간게 좀크네...  다음에 올때도 이만큼 쓰면


큰일인데.. 전화로 물어보면 간단한건 알려주신다 하셨는데


여기서말한 쌀가마니나 소원성취 종이 그런건 안보였는데


오히려 여기방문하기 전에갔었던곳은 이런 깊은얘기를 안했었거든


거기 보살님의 장군님이 잘알려주시고 했는데

가격이 무섭다 다들 원래 이정도 내고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