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나 폭식등도 나올 수 있는 현상이긴한데, 영에너지 때문에 원할수도 있긴하거든.
근데 동생경우는 말이 안되는게. 밥은 거부하고 담배만 줄담배인건 영에너지가 채우려는게 아닌거고, 그 귀신의 생전 습성이 나온걸 수 있음.
마르스모(rrpp777)2026-02-05 20:49:00
답글
더욱 이상한건 뭐냐면.
분명 오랜기간에 걸쳐 수면방해 하면서 노린 귀신도 있는거로 보이는데, 보통 이런짓하는앤 집의 터귀신이거든
근데 현재 동생의 증상들을 보면 얜 터귀신이 아니야. 동생 자체에 붙은 애임.
터 귀신이 아닌데 장기간 곁에서 노리다가 지금 이러는거는, 내가 보기에 귀신이 둘일수도 있겠단 생각이 듦.
마르스모(rrpp777)2026-02-05 20:53:00
답글
ㅈㄴ무섭네....
글쓴(106.102)2026-02-05 20:54:00
답글
말하자면 재주는 곰이부리고 돈은 되놈이 번다고, 장기간 수면 방해하며 작업친 터귀신 따로 있고, 충분히 기가 약해졌을때 선수쳐버린 외부 귀신 따로 있는거같아.
아마 음력 12월 4일, 귀기가 쎈 이날부터 온거같음.
지난달 22일 목요일이지
마르스모(rrpp777)2026-02-05 20:55:00
답글
그냥 내동생몸자체에 재미를느끼는건가 뭐지
글쓴(106.102)2026-02-05 20:56:00
답글
@글쓴 무갤러(106.102)
3일간 병원에서 잠 잘 자면 약간 기력회복할 수 있지만, 퇴원해서 집에 오늘날에.. 내가 말해준 비방 잘 한 상태에서 외부 귀신이 남아있으면, 집에 오길 거부할 수도 있음.
그래서 그전날 내가 기도해주는걸 생각해본거였어. 나한테 기도부탁하는게 좀 그러면, 동생 이름을 한자로 종이에 적어서, 부동명왕 항마주 21번을 외워줘. 그리고 종이를 태워없애고
마르스모(rrpp777)2026-02-05 2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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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무갤러(106.102)
동생이 약간 영적 감각이 있어서 노린거도 있지만.
장기간에 걸쳐서 수면 방해하면서 기를 약화시켰으니, 다른 귀신들이 보기에도 노리기가 좋았겠지
마르스모(rrpp777)2026-02-05 21:00:00
답글
모르겠네 일단 동생 한자이름찾으면 카톡으로알려드릴게요 근데 얘가 잠을 자질못하니
하루에 1.2시간자고
글쓴(106.102)2026-02-05 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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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무갤러(106.102)
지난달 1월 22일 목요일 (음력 12월 4일)
이때 귀기가 꽤 강한 날이었으니. 내 추측에는 토요일부터가 아니라 실제로 원인이 된 날은 목요일일 수 있음
마르스모(rrpp777)2026-02-05 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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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무갤러(106.102)
잠을 무슨 수를 써서든 자게 해야함.
눈 감고 누워만 있더라도,
담배피는걸로 그 한이 충족된다면야 난 딱히 상관없어 - dc App
@ㅇㅇ(106.101) 그렇군.. 참고하겠다 - dc App
우리집안 친가쪽이랑음 아예연이끊겨서 3.4년동안 근황은 모르는데 장례식은 안갔고 엄마친구아들결혼식 10월달에갔고 친가쪽도 한 4년전쯤 엄마가 결혼식간거말곤
담배나 폭식등도 나올 수 있는 현상이긴한데, 영에너지 때문에 원할수도 있긴하거든. 근데 동생경우는 말이 안되는게. 밥은 거부하고 담배만 줄담배인건 영에너지가 채우려는게 아닌거고, 그 귀신의 생전 습성이 나온걸 수 있음.
더욱 이상한건 뭐냐면. 분명 오랜기간에 걸쳐 수면방해 하면서 노린 귀신도 있는거로 보이는데, 보통 이런짓하는앤 집의 터귀신이거든 근데 현재 동생의 증상들을 보면 얜 터귀신이 아니야. 동생 자체에 붙은 애임. 터 귀신이 아닌데 장기간 곁에서 노리다가 지금 이러는거는, 내가 보기에 귀신이 둘일수도 있겠단 생각이 듦.
ㅈㄴ무섭네....
말하자면 재주는 곰이부리고 돈은 되놈이 번다고, 장기간 수면 방해하며 작업친 터귀신 따로 있고, 충분히 기가 약해졌을때 선수쳐버린 외부 귀신 따로 있는거같아. 아마 음력 12월 4일, 귀기가 쎈 이날부터 온거같음. 지난달 22일 목요일이지
그냥 내동생몸자체에 재미를느끼는건가 뭐지
@글쓴 무갤러(106.102) 3일간 병원에서 잠 잘 자면 약간 기력회복할 수 있지만, 퇴원해서 집에 오늘날에.. 내가 말해준 비방 잘 한 상태에서 외부 귀신이 남아있으면, 집에 오길 거부할 수도 있음. 그래서 그전날 내가 기도해주는걸 생각해본거였어. 나한테 기도부탁하는게 좀 그러면, 동생 이름을 한자로 종이에 적어서, 부동명왕 항마주 21번을 외워줘. 그리고 종이를 태워없애고
@글쓴 무갤러(106.102) 동생이 약간 영적 감각이 있어서 노린거도 있지만. 장기간에 걸쳐서 수면 방해하면서 기를 약화시켰으니, 다른 귀신들이 보기에도 노리기가 좋았겠지
모르겠네 일단 동생 한자이름찾으면 카톡으로알려드릴게요 근데 얘가 잠을 자질못하니 하루에 1.2시간자고
@글쓴 무갤러(106.102) 지난달 1월 22일 목요일 (음력 12월 4일) 이때 귀기가 꽤 강한 날이었으니. 내 추측에는 토요일부터가 아니라 실제로 원인이 된 날은 목요일일 수 있음
@글쓴 무갤러(106.102) 잠을 무슨 수를 써서든 자게 해야함. 눈 감고 누워만 있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