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아니고 2번째 신점인데 집근처에 신 받은지 얼마 안됐다고 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어리고 또래이성이였는데 한 3~4시간 봐줬나? 걍 친구처럼 대화 하다 왔어요.
중간에 머 오색실인가 머얼마 없는 귀한거라고 어쩌구 했는데 먼지 몰라서 몸에 잘 지니라고 하면서
주도라고요, 약속하라고해서 손가락 걸고 약속도 하고
편해서 평소 궁금했던거 다 물어도 봤고, 근처 산다 하니깐 시간 될때 놀러오라고하고
농담으로 어릴때 머 본거랑, 군대에서 본 썰 말해주니 갑자기 듣다가 무슨 천 같은거 들고 오더니
제 몸 주위에서 머 찢고 그러던데
예전에 아는 선배랑 갔을땐 걍 시간 다채우고 끝이였고 머 저런 행위가 없었는데
이번엔 되게 오래 봐주고 걍 친구처럼 놀다 온거라
단순한 영업수단 인가요?
걍 태워서 처리해
오색천은 너의 운세? 신점 비스무리 한거고 찢는건 붙지마라 라고 찢는거야 그리고 기운이 강하면 일반인이라도 머리 띵 하고 아프고 어지럽거나 저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