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중적인 종교나
진리 탐구의 대중성을 그닥 안좋아함

대중성이란 것과 진리는 동행이 불가능해.

알 안에 무엇이 있을지.
뱀 새끼일지 병아리일지 도마뱀일지
물고기, 거북이일지 맞춰야 하는 상황에서
대중성이 무슨 의미가 있냐?

많은 사람들이 병아리이길 바라면 병아리라 믿어야댐??

많은 사람들이 뱀의 알이라고 주장하면
나혼자 거북이 알이라 주장하면 안되는건가?

타인 자체를 신경쓸 이유가 없는거임.

알에 집중해.

영에너지의 세상을 진짜로 못느껴본 애들.
그리고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는 자들만
남의 시선을 유독 신경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