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종살이를 한 이를 모시고 다시 신의 노예로 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이비 종교에 다니는 이들이 죄를 짓고 산다는건 죄이긴 하지만 물욕을 버릴 수 없기에 해본들 세상은 돈이다라는걸 현실적 이치로 본거지
어차피 무당들도 신의 종살이 하면서 있어야 할 물욕을 참고 인간세상 얼씬거리면서 사람들이 주는 돈, 밥 먹고 사는건 마찬가지니까 거기서 거기인거지 다를건 없음
무속에 관심을 가져봤자 돈 부족한건 매 한가지인데 굳이 신내림이다 신가물이다해서 제자의 길을 가본들 달라질까?
그냥 현실도피용 수단일 뿐이지
신을 찾는다는 것은 깊은 마음의 깨달음이지
종살이를 한다는 생각으로 신을 찾으면 귀신은 가까이에 있고 귀신병이다 하는 것도 신병의 일종
도피처일 뿐인데 대체 왜..
무당들 올해들어오고
싹 사라질거니까 하고픈거 하고 꿈에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보이면 그냥 제사나 지내주고 절에나 교회같은데 가서 기도올리고 치워라.
무당은 사이비고 있어봤자 도피수단인 것임. 모실 필요도 없음.
조상신이 아니라 욕심만 그득한 귀신이라 치면 속 편한걸 왜 복잡하게 살려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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