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평범한 식당에 내가 착석하면 그 뒤로 손님들 우루루 들어옴.. 그리고 내가 뜬다고 생각하는 가수들은 무조건 뜸 지금까지 비비, 엔믹스, 호미들, 로얄44 등등 완전 초창기에 무명시절 1집 나왔을때부터 딱 듣고 이 사람 뜨겠다 생각한 사람들 전부 떴음 호불호 강한 스타일들인데 다 잘됨 ㅇㅇ 

이 외에 누가 죽고 누가 아프고 누가 연애하고 이런건 진짜 하나도 모르겠는데 친구나 직장동료가 어디 면접 보고 왔다고 하면 촉이 붙겠구나 하면 붙고 떨어질거 같은데 하면 떨어져있더라.. ㄹㅇ 이건 진짜 신기함.. 이것도 기운 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