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내가 이상한 꿈을 좀 꿨음


그래서 생전 첨으로 무당한테 갔음


무당이 나 보고 신꿈 맞고 자기가 꾼 꿈들과 비슷하다 함


나 하는 일 듣더니 남 돕는 일 중 하나니 ㄱㅊ다했거든?


그리고 무당할 것까진 아니라 ㄱㅊ다고 함


근데 좀 두려운건 어쩔 수 없는게…어릴 때부터 가끔 그런 일이 있었거든


그래서 그런 걸 좀 확실하게 피하고자


남 도우면서 험한 일도 도맡아하는 그런 일을 생각해보다가


경찰 준비하려고 지금 공부 시작함


신가물이 경찰하면 좀 풀고 사는거 가능해?


원래 경찰하고 싶긴 했는데 꿈만 꾸다가 이번에 미친놈처럼 계획 다 세우고 막 공부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