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을 받는건 어차피 다 똑같음.
기운을 받아본 사람만 그걸 알아. 한번 제대로 기운을 받으면, 정신이 방금 갈은 칼날처럼 날카롭고 단단해짐.
느껴본 사람만 아는 감각인데.. 이때 촉도 촉이지만, 제대로 기운받으면 악귀를 눈빛으로도 찢어 발길 수 있게됨.
자주 받다보면 결국 의존하게 되는거지. 난 굳이 찾아다니진 않지만,
전에 인연이 있는 어떤 영적 존재한테 한번 기운을 받아 도움받은적이 있음.
그리고 이정도까지 기운을 못받더라도, 힐링되고 영력이 회복되는 정도는 느낄 수 있게 되니까 가는거지.
어스모(alayoyo)2026-02-17 09:52:00
위에 땡.
진짜 무당이라면 전안기도에만 평생 목숨 걸어도 인연 맺을 저 멀리 산신부터 용궁에서 다 찾아오심.
기도를 자꾸 여기저기 다닌다? 멀리 다닌다?
이미 신당에 허주가 차서 전안을 뜨게 한단 소리고
그 말인 즉슨 신이 있어도 뒤로 물러나 있는,
허주 잡귀 점령 상태.
기운을 받는건 어차피 다 똑같음. 기운을 받아본 사람만 그걸 알아. 한번 제대로 기운을 받으면, 정신이 방금 갈은 칼날처럼 날카롭고 단단해짐. 느껴본 사람만 아는 감각인데.. 이때 촉도 촉이지만, 제대로 기운받으면 악귀를 눈빛으로도 찢어 발길 수 있게됨. 자주 받다보면 결국 의존하게 되는거지. 난 굳이 찾아다니진 않지만, 전에 인연이 있는 어떤 영적 존재한테 한번 기운을 받아 도움받은적이 있음. 그리고 이정도까지 기운을 못받더라도, 힐링되고 영력이 회복되는 정도는 느낄 수 있게 되니까 가는거지.
위에 땡. 진짜 무당이라면 전안기도에만 평생 목숨 걸어도 인연 맺을 저 멀리 산신부터 용궁에서 다 찾아오심. 기도를 자꾸 여기저기 다닌다? 멀리 다닌다? 이미 신당에 허주가 차서 전안을 뜨게 한단 소리고 그 말인 즉슨 신이 있어도 뒤로 물러나 있는, 허주 잡귀 점령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