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겉으로 실력이 안드러나는 직종들

대표적으론 행정직들 같은것들이
사내정치질이 심하고 기싸움이 심하다

실력을 정확하게 판단내리기 힘든 분야니까
정치질과 기싸움을 하는거임.

반면에 결과물로 실력이 여실히 드러나는 직종은
사내정치질이나 기싸움이 그닥없음.

내가 전에 그래픽분야 일 했을때도 그랬다.
이 분야는 싫어도 무조건 결과물로 실력이 다 드러나는 분야임.

그래서 학력보다 포트폴리오가 더 중요한 직종이고
회사 생활에서도 아무리 사내정치질 하려해도
실력이 안되면 걘 팀장급도 못함.

그렇담 무속, 도사, 종교쪽은 어떠냐?
이 분야도 보면 기싸움이 심하고
주댕이 플레이, 쇼, 주작이 엄청 심하지

실력이 겉으로 잘 안드러나고 감추고
쇼하기 좋은 분야라는 의미임.

그래서 기본적으로 기싸움과 남 내리깔기
남 내리깔며 지가 대단한 척 하기
남은 가짜고 지는 진짜인척 하기 등등

기본적으로 유치한 짓들이 기본으로 깔린 판이다.

불교 커뮤도 그런게 엄청 심한데
무속 커뮤도 그렇다 보면된다.

걍 무시하면 된다.

정확하게 짚어주자면

현시대의 아무리 잘난 무당들도
귀신을 느낄줄은 알아도 걔들이 왜 그러는지에 대해선 정확히 이해못함.

한의사를 생각하면 된다.
한의사도 사람이 아프면 어느정도는 파악하고
한약도 처방하지만

현대의학 수준으로 진단하거나 원인을 세세하게 이해하고 밝히진 못하지.
현 무당, 종교인, 도사들도 마찬가지임.

그리고 말하건데 이 바닥의 80퍼센트는 허세로 차있다.

그러니 80퍼센트는 허세로 보고 거르면 된다.
허세가 기본 습관, 본성인 바닥이라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