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모님 꿈을 읽어보고 어제 제가 꾼 꿈과 관련되어있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2026년 2월 24일


상세 정보칸에 아스트랄 프로젝션이라 표시된 남자가 보임

남자는 꿈을 자각하고 있었고 나 또한 꿈을 자각하며 현상을 관찰함

남자가 옥상에 앉아 밤하늘을 보고있는데 하늘에 구멍이 생기더니 우주가 보임 구멍은 깜빡거리며 열리고 닫힘을 반복함


나도 똑같이 옥상에 앉아 밤하늘을 보았는데 구멍을 열어보려고 하였지만 반응이 없었음 대신 하늘을 배경으로 화투치는 모습이 보임 4월 등나무와 7월 싸리 패가 바닥에 있고 두 패를 모두 얻을 수 있는 패를 내가 손에 쥐고있음

스르륵 몸이 가라앉더니 자각 상태가 풀리고 꿈으로 진입해서 관찰함


서로 친한 사이인 여자 2명이 나오는데 상반된 성격으로 내향인 여자와 외향인 여자였음


나의 모습과 다른 형태인 남자를 자신으로 인식함

내가 여자에게 패배했는데 과정은 생략되고 결과만 보임 전리품과 경험치를 자루 형태로 떨구게 되었는데 내향인 여자가 일부러 회수하지 않아서 손실이 없었음


여자 2명이 카페에서 대화를 하다가 외향인 여자가 조언을 구하려고 지인을 부르자 카페 구석에서 빛과 함께 아스트랄 프로젝션 정보를 가진 남자가 나타남 그는 작가 성향이 있었음


내가 스테이터스를 확인하는데 1레벨임

지옥모드가 보여서 들어갔는데 빌딩만한 크기의 80레벨 지네가 나옴

나는 지네를 가볍게 잡아먹고 전리품과 경험치가 들어있는 자루는 회수하지 않고 돌아옴



저의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자면 아스트랄 프로젝션이라 표시된 남자는 어스모님으로 하늘의 구멍은 '사마'라고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상위 차원에서 어스모님을 관찰하는 상태라고 판단됩니다.

날개 달린 뱀은 흔히 말하는 드래곤으로 서양 문물을 처리하라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확히는 극복하는 것입니다.

꿈을 보아 어스모님은 귀문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외향인 여자가 어스모님을 부르니 빛과 함께 나타났다는 것이 귀문이자 포털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