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ㅈㄴ 초연하고 느긋해짐
어차피 뒤져도 본래의 신생으로 돌아갈거 아니까

보통 심각해할 만한 일이 생겨도 아~ 몰라 난 그냥 죽으면 그만이야~
아파도 아~ 죽으면 그만이야~ 이렇게 됨.


그리고 뒤질뻔한 일 있으면 보통은 "헉.. 죽을뻔했다 ㅅㅂ.." 이러는데

나 같은 사람들은 걍.. "아 ㄲㅂ 방금 뒤졌으면 안아프게 돌아갔는데" 이러고 아쉬워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