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ㅈㄴ 초연하고 느긋해짐
어차피 뒤져도 본래의 신생으로 돌아갈거 아니까
보통 심각해할 만한 일이 생겨도 아~ 몰라 난 그냥 죽으면 그만이야~
아파도 아~ 죽으면 그만이야~ 이렇게 됨.
그리고 뒤질뻔한 일 있으면 보통은 "헉.. 죽을뻔했다 ㅅㅂ.." 이러는데
나 같은 사람들은 걍.. "아 ㄲㅂ 방금 뒤졌으면 안아프게 돌아갔는데" 이러고 아쉬워함 ㅋㅋㅋㅋ
삶이 ㅈㄴ 초연하고 느긋해짐
어차피 뒤져도 본래의 신생으로 돌아갈거 아니까
보통 심각해할 만한 일이 생겨도 아~ 몰라 난 그냥 죽으면 그만이야~
아파도 아~ 죽으면 그만이야~ 이렇게 됨.
그리고 뒤질뻔한 일 있으면 보통은 "헉.. 죽을뻔했다 ㅅㅂ.." 이러는데
나 같은 사람들은 걍.. "아 ㄲㅂ 방금 뒤졌으면 안아프게 돌아갔는데" 이러고 아쉬워함 ㅋㅋㅋㅋ
전생에 죽었으니까 이번생에 태어난겨고 이번생 죽으면 다음생이 있으니까 좀 느긋함
이번에 뭔가 해보고 잘 안풀리면 다음을 기약하는거지.. 좋은 자세인듯
생을 중간에 마감하면 이 지옥에서 다시 태어나서 살아가야하는데 굳이..? 너도 가정이 생기고 잃을게 생기면 아마 목숨이 아까워 질거야. 나도 나 혼자는 상관 없었지만 가족이 생기면서 인생을 대하는 가치관이 달라졌거든..
그게 다인줄 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