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어떤말이나 행동을 하는데


그후 기억을 못함 뭔가 했다고 인식은 되지만


블랙아웃된 느낌임


고딩때 수련회때 이런일 생겨서 맞았고


폐쇄병동에서는 같은방 쓰는 동생이 내가 무슨말을


가끔 하는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말해줌


나는 기억에 없음 ㄷㄷㄷ


귀문 열려있을때는 기억이라도 할텐데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