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새끼들은 평생 재사한번 차례상 한번 안챙기고 승승장구하던데

나같이 어릴때부터 어른들 따라다니면서 재사 차례 벌초 다 챙기는놈은 하는것마다 망해서 여기까지 와서 하소연중임 


취업도 안되고 모태솔로에 초중고 내내 학폭당하고 군대서도 당하고 돈도없고 이런 팔자인데 솔직히 더 살아봐야 별볼일없는 인생인건 확정인데

지금 30살인데 무당집이라도 가봐야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