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을 보러 갔습니다
그런데 무당분께서 한숨을 푹푹 쉬면서 
점괘를 진행 할 수 없을 정도로 
제 현실이 답답하단 말을 하셨습니다

진행좀 하면 좋겠어서 제가
 저를 지켜주시는 신은 누구냐
조상신이냐
누구냐
물었습니다

시험하려는 뜻은 아니고 정말 인생 팍팍한데 
날 도와주시는 신은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말을 돌리시더라구요
그래서 3번째 물어봤을 때 하신 말씀이
무당 될 것 도 아닌데 왜 자꾸 조상신을 묻냐
뭐라하더라구요

제 점괘가 안보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