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는 살아계셔요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침대에서 주무시기전에 대화를 하는데
대충 내용은 나한테 우주가 엄청 많고 그걸 원하는 것들이 많다 이런 내용으로 대화 하신것같습니다 전 바닥에서 잠을 자려고 준비중이였구요
그러다 소변이 마려울꺼같아 화장실을 가려고 하니 뭔가 나가기전에도 뭔가 있을꺼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장실문을 확 재끼려고하니 문뒤에 뭔가 있을꺼같다는 생각이들어 쌔게 열었습니다 뒤에 사람이 있으면 문이 튕겨저 나오듯이 다시 반동을 받아 돌아오더니 여자 귀신이 툭 튀어 나왔스1니다 그와동시에 저한테 엉겨붙을려고 하더니 저를 막 덮칠려고(야한쪽이 아닌 몸으로 들어올려고 하는것같은느낌을받았습니다) 해서 뭔가 안좋은일이 날것같아 밀어내려고 안간힘을 다쓰며 밀어 내려고 했습니다 안방에 계시는 조부모님한테 도움을 받으려고 소리를 지를려고 하는데 입을 누가 막은것마냥 음읍 이소리밖에 안나왔습니다 그래서 안방 문을 두둘기며 때어내려고 안간힘을 다쓰며 읍읍거리며 밀쳐내려고 하면서 문을 열어 들어가니 할머님은 침대에 누워서 주무시고계시고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제상황을 보며 침대에 새우처럼 쪼그려 누워서 나한테 달려든 여자귀신이 무서우신듯 덜덜떨며 쳐다 보고계셨습니다 저는 이때 밀어 내려했던귀신이 왼쪽어깨쪽으로 안으려는걸 밀쳐내려다 잠에서 깼습니다
집안구조도 생생하고 지금살고있는곳과 구조가 똑같아서 무서워서 잠깨자마자 밖에 나와서 운영하시는가게에 계신 할머니한테 이런꿈꿧다 말씀드리고 방금 피시방왔습니다 무서워서요 근래에 할머니가 화장실에서 미끄러지셔서 다리를 다치시고(염좌) 가게 주방에서 물건을 꺼내시려다 자빠지셔서 엉덩방아 찧으셧는데 타박상인것같습니다. 이런 일이 있고 난뒤에 이런꿈을 꾸니 찝찝해서 여쭤봐요 일단 깻을땐 좀 추운감있었고 이불 다 걷어차고 자서 그리고 발에 깔고 자던 배게가 딱 귀신이 엉겨붙으려는 왼쪽어깨에 배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꿈이 너무 집안구조랑똑같아서 무서워서 밖에 나왔구요 할머님 괜찮으신가 싶어서 할머니가게에 가서 이런꿈꿧다고 말씀 드리고 조심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이건 흉몽인가요 길몽인가요?
본인 감아서 빙의시키려고 하는 귀신을 본인 조상이 쳐낸건데 저럼에도 덤빈다는거 자체가 본인을 빙의시킬만하다고 판단했으니 덤비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