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경제전문가들이 나보다도 경제예측 못하고
환율은 오르는데 코스피 같이 오르는 이유를
전혀 이해못할때 난 바로 이해했잖아.
걔들은 걍 남 눈치보면서 남이 말하는거 따라 말하고
아는척을 하는 애들이었던거고
나는 원리를 이해하고 남의 눈치를 안보니까
바로 말하고 맞출 수 있던거다.
원리를 알면 어떤 특이한 상황이 와도
그 상황을 풀 수가 있어.
영적인것도 마찬가지다.
원리를 알아야지. 기존 종교 교리나 인터넷에 퍼진 글들 달달 외워봤자 되는건 한정적임.
울나라 사람들은 이게 심각하게 문제다.
남 눈치를 너무 봄.
마녀의식도 마찬가지임.
서양 커뮤보면 알지만 현대 마녀 사상은
굉장히 자유롭게, 각자의 생각대로 자신만의 제단을 만드는걸 존중하는 분위기임.
한국인 뇌구조로는 이게 이해가 안가는거지.
마녀 제단을 만드는 정해진 규칙같은걸 따라하지 않으면 안될거같고.
공식 단체한테 인증받아야할거 같고
무당 신내림처럼 인증과정이 있어야한다 생각하는거지.
근데 외국 마녀 커뮤를 보면 전혀 아님.
물론 어느정도의 원리는 알아야 좋지만.
상당히 개인의 생각 차이, 의식 차이를 존중하는 분위기임.
카오스매직 사상이 많이 반영되었음.
원래 주식은 투자하고 분석하려하면 안됨 현실을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