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다른사람처럼 엉뚱한말을해요 길에서 노래부르면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노래잘한다면서 박수치고요 평소에 안하는행동인데 중요한건 그걸 의식하면서도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지 의식하면서도 막을 수 없는거예요 현실에서 가위눌리는것처럼요 남들이 쳐다보고 있는걸 알지만 이미 일이 터진후고 그걸 본 사람들은 저를 피합니다
+공공장소에서 그짓을 하니 이미 그걸 본 사람들끼리 수군수군거려서 소문나있어요 쉽게말해서 미친년이라고요 그런데 저도 조심을 안하는게아니거든요 불시에 그런행동을 하니 불안해서 아무도 못만나요 증상이 나타난시기는 학교 따돌림과 가정폭력이 맞물리던 6학년시기입니다
심리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임
인지하고있으면괜찮아요
혹시 반복적으로 꾸는 꿈이 있음?
꿈이 이번에 놀란게 고양이가 새끼낳기 며칠전에 꿈에서 몇마리 나올건지 색깔이 어떤지 미리 나온거요 설명이 안되는데 전혀 관심없던 연예인한테서 갑자기 싸한느낌...그러고 나쁜소식으로 뉴스에나와요 검은옷입은 모르는사람들이 나오는 꿈은 엄청 자주꿔요
@ㅇㅇ(125.137) 어떻게 설명해야되나 갑자기 어떤대상을 보면 머릿속에서 마지막이라는생각이 드는데요
전에 권해주신장소들도 치료센터도 알아볼거고 행동 인지해서 다행이긴한데 지나간 세월은 보상못받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