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뭘하던
나는 니보다 훨신 현생 잘 살고
내 앞가림 잘하고 남에게 손 안벌리고
내 힘으로 벌어먹으면서
부모님한테 월 80만원씩
용돈도 드리고 잘 살고 있으니까

너나 니 부모 속 그만 썩이고
정신병이 있으면 인정을 하고 병원가서 치료받을 생각부터 하고

너한테 붙어있지도 않은 귀신 탓 하지말고
한 사람분의 인간 역할좀 똑바로 하며 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