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모가 둘 다

너무 극도로 끔찍하고 사악하고

아예 말이 안통하고


뻔히 보이는 것들도

전부 지들 멋대로 자기 좋은대로 왜곡해서

자기정당화, 합리화 하고


지금까지도

‘우리는 별 문제 없고 양육 잘 햇는데

니가 이상한 놈이라 너 혼자 괜히 그러는 거다’

이런식 이고


최근까지도 계속

저를 사사건건 방해하고 파괴하고

이래와서

도저히 이해가 안되거든요


이전의 리딩으로 나온

아수라에 빙의 비슷하게 씌엿다는 것 외에도


제 부모의 영적 상태가 궁금 합니다





 


도깨비 가면을 쓰고 강한척 쎈척 하지만 

가면을 벗겨보면 그냥 중형견 레벨로 보입니다.




 


무서운 여우 가면을 쓰고 있지만 

가면을 벗겨보면 작은 너구리 처럼 보입니다.









2.


2000년 초등학교 5학년 때

학교시험 성적이 평균 95점 이상이 나오면

새컴퓨터를 산다고 아빠가 약속해놓고선

막상 95점 이상이 나오자

아빠가 일방적으로 약속을 파기한 후

아주 구린 사양의 중고컴퓨터를 구입 후

이걸로 한다고 일방통보 했는데요


근데 저 중고컴이 

게임할 때 계속 다운되고

CD롬 드라이브가 정상작동을 안해서

제가 이 문제들 때문에 극심한 피해보고

계속 극도로 스트레스 받고 열불내고 분통터트리고

이런걸 부모가 지들 바로 눈앞에서 계속 뻔히 보면서

5년간 아무조치 안했거든요


온라인게임 정액결제를 안해주고

제 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어서

접속이 힘든 무료서버에서 했는데

30-40분 걸려서 접속하면 5-10분만에 컴퓨터 다운되고

뭐 계속 이런식 이엇고

이것 때문에 계속 스트레스 심하게 받고

분통 터지고 열불 내고 화 내고

이러는 걸 부모가 지들 바로 앞에서

제가 계속 저러는 걸 수년간 뻔히 보면서

끝까지 계속 나몰라라 하며

아무 조치 안하고


저 온라인게임 정액결제 하면

언제든 원할 때 바로 접속 가능해서

피해가 훨씬 덜해지는데

이것도 알면서 끝까지 안해줬습니다

제가 정액결제 해달라고 말했는데도 안해줬구요


그리고 컴퓨터의 CD롬 드라이브가 정상작동 안해서

게임CD가 있는데

몇주 혹은 몇달 넘게 계속 원하는 게임설치를 못하는 문제도 있었구요


이 컴퓨터 문제 때문에 계속 스트레스 받다가 

이 문제로 인해 하루 학교를 안간 일이 있엇는데

이때도 애비가 고함치고 욕하며 제 CD들을 다 부수기만 하고

그후로도 몇년간 끝까지 문제해결을 위한 조치는 전혀 안했습니다


결국 2005년 17살때 

제가 학교 안가고 밖에 안나가고

집에만 있는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 

되고 난 후에 

직접 조립컴퓨터 구입해서

이때 겨우 이 컴퓨터 문제가 해결됐거든요


제 부모는 저런짓을 해놓고서도 지금까지 계속

자기들은 별 잘못 업고 ‘별거 아닌걸로 니가 괜히 그러는거다‘

이런 식이거든요


저 당시 컴퓨터 살 돈이 없는 극빈층 내지 빈곤층 가정이라거나

이런 상황이 전혀 아니엇고

얼마든 좋은 성능의 새컴퓨터를 쉽게 구입할 수 잇는 경제력이었고

(당시 좋은 성능 새컴퓨터 조립컴으로 본체 가격은 100만원 이내로 구입 가능)


저 문제 잇는 중고컴을 아는 사람에게 구입한 거라

(애비가 자신의 친동생에게 구입)


저렇게 문제 잇다는 걸 이야기 하고 곧바로 환불가능 하고

이런 상황에서 저랫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저히 이해가 안되요 저런 부모의 행동들이




제 부모가

2000년-2005년 저 당시

컴퓨터 관련해서 5년간

대체 왜 계속 저런건지


그리고

어째서 제가 중요한 

초딩 중딩 나이대인

어린시절 성장기에

저런 걸 수년간 계속 당해야 했는지

이것들을 알고 싶은데


혹시 이것들 

리딩 가능 한가요






과거 전생에 높은 산에서 어떤 젊은 선비 부부가 

자신의 스승에게 음식을 대접하는데 밥상이 부실하다고 

제자 부부를 타박하고 혼이 나는 장면이 보입니다. 

그 외에도 젊은 제자가 등에 아주 큰 술 항아리를 지고 스승을 따라가다가 

술 항아리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넘어져 항아리를 깨고 

스승에게 혼나는 장면 같은 일상생활에서의 일들이 보입니다.

여기서 스승은 내담자님이신 것 같고 젊은 부부는 현재의 부모님으로 보입니다.








3.


어릴적 엄마가 

친척들이 저에게 준 돈을 다 가져가고

용돈을 달라고 아무리 계속 말해도 용돈도 안줘서

제 수중에 돈이 한푼도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엄마가 밥도 안해줘서

전 밥을 먹기위해 초딩 꼬맹이 시절부터

매일 밤까지 학원에 잇어야만 햇습니다


수중에 돈이 없어서 사먹을 수도 없고

선택권 없이 그냥 엄마가 통제하는 대로

계속 매일 밤까지 학원에 있는 것 밖에 할 수가 없엇습니다


학원에서 중국집이나 치킨이나 분식이나 이런걸 시켜먹어서

학원에서 이런걸로 밥을 먹으며 자랏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도 엄마와 아빠 둘다

우리는 널 위해 교육을 위해 학원에 보내줫을 뿐

자기들은 아무잘못 업다고 주장하고


엄마는 돈을 빼앗고 수중에 한푼도 없게해서

자유와 선택권을 말살 한 후

밥 먹는 걸로 내 행동과 정신을 지배하고 강제햇다는 이 부분을

계속 부정하면서 자기정당화 합리화로 일관하며

끝까지 자긴 잘못업다고 하네요


저 당시 제가 저런 끔찍한 양육을 당한 것이 어째서인지

이걸 알고 싶은데 이에 대해 리딩이 가능할까요





과거생 어느 시절에.. 

어떤 남자가 자신의 부인을 매질 하고 

몽둥이로 두들겨 패는 장면들이 보입니다. 

결국 남편의 매질을 견디지 못한 여자는 

도망을 치는 장면이 보이는데.. 

아득한 어느 과거생에 

내담자님이 그 남편이었고 

모친께서는 그 부인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4.


제 부모는 저에게 한 악행들로 인해

어떤 카르마를 만들었고

어떤 대가를 치룰지 궁금합니다






 


사후에 저승사자 2명에게 수갑이 채워지고 

저승의 판관장 앞에 끌려가 심판을 받을 때 

이 내용들이 다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판결은 해당 판관장의 소관이라 

제가 무어라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을 이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징으로) 조선시대의 곤장형에 처해지는 것이 보이는데.. 

이번 생 또는 사후 혹은 다음 생.. 

시기는 특정 할 수 없지만 매를 맞는 카르마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