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잘려 누워있는데 발소리(뚜벅뚜벅)가 벽뒤 현관 뒤에서 나던소리가 갑자기 내 등뒤에서 소리가 들린다던지
목도 쪼르고 갑자기 없었다는듯이 사라지고(목쪼르던 힘이)
누가들으면 조현이라겠지만 확실한건 무언가 존재한다는건 확실한것 같다.
잠잘려 누워있는데 발소리(뚜벅뚜벅)가 벽뒤 현관 뒤에서 나던소리가 갑자기 내 등뒤에서 소리가 들린다던지
목도 쪼르고 갑자기 없었다는듯이 사라지고(목쪼르던 힘이)
누가들으면 조현이라겠지만 확실한건 무언가 존재한다는건 확실한것 같다.
나도 잠결에 목 졸리는 느낌 있어서 깬 적 있음 남자 귀신인 거 같았는데 옆에 지나가던 여자 귀신이 비명질러서 풀린듯한 느낌